이 글의 0%를 읽었습니다.

LONGFORM

사진 한 장이 첫 대화에 보태는 것

사진 한 장이 첫 대화에 보태는 것을 최근 90일의 좋아요 수신 데이터로 살펴봤어요.

· 좋아요 0

사진 한 장이 첫 대화에 보태는 것 — 썸타임 콘텐츠 대표 이미지
최근 90일의 썸타임 데이터를 살펴봤어요

사진을 올릴지 망설이는 날이 있어요. 처음엔 사진 없이 썸타임을 둘러보고 싶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썸타임은 사진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블라인드 매칭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번에 썸타임 내부에서 몇몇 유저분들 대상으로 설문조사해본 결과 다음 항목을 개선점으로 많이 선택해주셨어요.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 더 알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최근 90일 동안 매칭 프로필을 받은 썸타임 일반 사용자를 살펴봤어요. 분석 시점의 승인 사진 보유 상태에 따라, 같은 기간 좋아요를 한 번 이상 받은 비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했습니다.

사진 한 장이 있을 때, 좋아요 수신은 이렇게 달랐어요

사진이 한 장 이상인 사용자는 사진이 없는 사용자보다 좋아요를 받을 가능성이 더 높게 나타났어요.

구분사진 1장 이상일 때 좋아요 수신 상승폭
남성+118.2%
여성+144.4%

같은 기간, 같은 매칭 노출 조건에서 비교한 상대 상승률이에요.

다만 이 숫자가 사진 한 장만의 효과를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을 먼저 등록한 분이 원래 더 자주 앱을 이용했을 가능성도 있어요. 이번 리포트는 사진과 좋아요 수신이 함께 움직인 모습을 정리한 관찰 결과예요.

완벽한 사진이 아니라, 나를 알아볼 수 있는 한 장

사진을 잘 찍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학교 가는 길에 찍은 자연스러운 사진, 좋아하는 공간에서 편하게 웃고 있는 사진처럼 지금의 나를 보여주는 한 장이면 충분할 수 있어요.

나를 편하게 표현하는 사진 한 장이 상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단서가 되기도 하니까요.

사진이 있다고 해서 호감이나 대화가 보장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상대가 나를 조금 더 이해하고, 먼저 말을 걸 단서를 얻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사진 없이 시작하고 싶다면

사진 등록이 아직 부담스럽다면 블라인드 매칭으로 썸타임을 이용해도 괜찮아요. 이 글은 사진 등록을 새로 필수로 만들거나, 블라인드 매칭을 없앤다는 공지가 아닙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면, 나를 편하게 보여줄 수 있는 사진부터 골라보세요.

[button:사진 한 장 등록해보기](/profile/photo-management?referrer=content_photo_report)

OFFICIAL APP

읽은 이야기를 새로운 인연으로 이어가세요

취향과 관계의 속도를 존중하는 썸타임 공식 앱에서 나에게 맞는 인연을 만나보세요.

App Store에서 썸타임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썸타임 다운로드

스마트뉴비가 운영하는 썸타임 공식 앱입니다.

함께 알아두면 좋아요

카드뉴스를 읽은 뒤 자주 이어지는 질문이에요.

네. 공개 카드뉴스는 info 사이트에서 먼저 읽고, 더 많은 이야기와 매칭은 썸타임 앱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